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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0년10월11일19시02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O양 비디오' 남자 주인공 언론사 상대 승소


    서울지법 민사합의25부(재판장 안영률 부장판사)는 11일 `O양 비디오'에 등장하는 ㅎ씨가 `근거도 없이 마약복용설 등을 보도해 피해를 봤다'며 대한매일신보사와 경향신문사, 문화방송, 이십일세기뉴스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대한매일신보사는 2천만원, 나머지 회사는 각각 5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언론사들이 근거없이 ㅎ씨가 마약 복용상태에서 비디오를 촬영했다거나 상대방에게 비디오 유출 협박을 했다는 등의 내용을 보도함으로써 ㅎ씨의 명예를 훼손한 점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ㅎ씨는 `O양 비디오'가 시중에 흘러나와 문제되던 지난해 2~3월 <스포츠서울>·<레이디경향>·<스포츠연예신문> 등이 마약복용설 등을 보도하며 비디오 장면 사진을 싣자 2억2천만원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다. 이본영 기자eb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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