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0년09월29일19시05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탤런트 이훈씨 “생계로 입영곤란”


    탤런트 이훈(27)씨는 29일 “생계를 책임질 사람이 없어 현역병 입영이 곤란하다”며 서울병무청을 상대로 현역병 입영처분 취소청구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냈다.

    다음달 5일로 입영날짜를 받은 이씨는 소장에서 “아버지가 부도를 내고 심근경색증 등을 앓고있는 데다 동생은 현역병으로 복무하고 있어, 유일하게 경제활동을 하는 내가 입대하면 가족들을 부양할 사람이 없다”며 “`본인이 아니면 가족의 생계를 유지할 수 없는 사람'에 해당되므로 병역법에 따라 보충역 처분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씨는 또 “현재 부인은 임신 19주째며, 부도로 애초 살던 아파트가 경매에 부쳐져 쫓겨난 뒤 동료들의 도움과 은행융자로 마련한 1억9천만원짜리 아파트도 대출금 이자를 갚지 못하면 내놓게 될 지경”이라고 밝혔다.

    이씨는 이와 함께 집을 장만하면서 탤런트 김민종씨와 이휘재씨로부터 무이자로 빌린 돈 3800만원과 3500만원에 대한 차용증을 법원에 냈다. 이본영 기자ebon@hani.co.kr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