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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0년09월03일18시54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권희로] 권희로씨 자비사 신도집서 난동


    3일 오전 11시께 부산 동구 범일동 한양아파트 3동 705호 안성열(46)씨 집에서 일본에서 무기수로 복역하다 지난해 9월 영구귀국한 권희로(71·부산 연제구 거제동)씨가 평소 알고 지내던 안씨와 부인 박선희(43)씨에게 흉기를 들고 실랑이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다. 권씨는 또 경찰이 출동하자 안씨집 안방 장롱에 불을 지르기도 했다.

    권씨는 안씨 등과 시비를 벌이다 준비해 간 죽창에 턱밑이 찢기는 부상을 입고 응급수술을 받았으며, 안씨 부부도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다.

    권씨는 평소 자신의 귀국을 도운 박삼중 스님이 주지로 있는 자비사 신도 박씨와 잘 알고 지내왔는데 최근 박씨 부부가 다퉜다는 말을 전해듣고 흥분해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신동명 기자tms13@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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