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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0년08월25일18시54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엔터테인먼트 전문경영자 과정 개설


    애니메이션, 영화, 음반,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고급 경영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과과정이 다음달 국내 처음으로 중앙대에 개설된다.

    중앙대는 25일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엔터테인먼트분야는 문화예술 진흥의 논리때문에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산업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엔터테인먼트산업에 과학적 경영개념을 도입하고 경영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엔터테인먼트산업 전문경영자 프로그램(EMP)을 개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대학 국제경영대학원 안에 6개월 과정으로 개설되는 이 프로그램의 모집인원은 50명으로, 중앙대 교수 뿐만아니라 영화 `쉬리'를 만든 강제규 감독, 데이비드 심 워너뮤직 코리아 사장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분야에서 명성을 떨친 실무 전문가들이 대거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정인환 기자inhwa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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