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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0년07월30일21시15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김희선씨 '노출사진' 출판금지 신청


    탤런트 겸 영화배우 김희선(23)씨는 30일 ‘매니저가 가짜계약서를 작성해 속이는 바람에 노출이 심한 사진을 찍게 됐다’며 오는 10월 화보집을 출판하기로 한 ㄱ출판사를 상대로 출판금지 가처분신청을 서울지법에 냈다.

    김씨는 신청서에서 “단순한 패션사진을 찍기로 매니저와 1억원에 촬영 계약을 맺었는데 막상 지난 9일 사진촬영 장소인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도착하자 매니저는 ‘누드사진도 촬영한다’는 조항이 담긴 또다른 계약서를 내보이며 사진촬영을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김씨쪽은 이중계약서 작성을 문제삼아 매니저와 사진작가를 검찰에 고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김창석 기자kimc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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