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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0년07월10일21시08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주혜란씨 1년만에 첫 공식 나들이


    임창열 경기지사 부인 주혜란(52)씨가 10일 지난해 7월 경기은행 퇴출과 관련해 4억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 풀려난 지 1년만에 공식 자리에 나타났다.

    주씨는 이날 오전 10시 경기 수원시 팔달산 서장대에서 열린 스페인 까탈루냐주 뿌졸 수상 환영식에 다소 초췌한 모습으로 한복을 입고 참석해 심재덕 수원시장한테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에 대해 설명을 듣는 등 30여분간 행사에 참여했다.

    도 관계자는 “항소심에서 형이 확정돼 집행유예 상태인 주씨는 애초 행사에 참석하지 않기로 돼있었으나 외국 귀빈이 부부로 올 경우 우리쪽도 부부가 영접해야 하는 외교관례에 따라 참석하게 됐다”고 말했다. 수원/홍용덕 기자ydh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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