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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0년06월28일20시09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성담론 여의사 소재 애로비디오 제작


    방송에 출연해 거침없이 성담론 이끌어 인기를 모았던 의사 임아무개(28·여)씨가 최근 자신을 소재로 한 16㎜ 에로 비디오물을 만든 비디오 제작자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해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서울 ㄱ병원 비뇨기과 전공의인 임씨는 지난 25일 “ㅁ월드 대표 김아무개(34)씨가 `비뇨기과 전문의 허순'이라는 에로비디오를 제작 출시하면서 자신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임씨는 고소장에서 “비디오 표지에 본인과 관련된 신문기사를 그대로 실은데다 비디오 내용도 비뇨기과 여의사가 등장하는 등 본인으로 오인할 수 있도록 해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당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오는 30일 제작자 김씨를 불러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송창석 기자number3@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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