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an error occurred while processing this directive]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0년04월24일19시21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호남출신 대신증권 회장 영남지역 대학에 장학금


    호남지역의 대표적 기업가인 양재봉(75) 대신증권 회장이 24일 경북대와 영남대를 방문해 장학금 1억원씩을 전달했다.

    양 회장은 또 25일 동아대와 경남대, 26일에는 부산대와 울산대를 찾아 각각 1억원의 장학금을 기증할 계획이다.

    전남 나주출신의 양 회장은 73년 대한투자금융에 이어 75년 대신증권을 창업한 뒤 송촌문화재단을 통해 활발한 장학사업을 펼쳐왔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지난해 대신증권이 사상 최대의 이익을 낸 데 이어 영남본부의 영업실적이 가장 높아 사회환원 차원에서 영남지역 6개 대학에 장학금을 내게 됐다"고 밝혔다. 대구/홍대선 기자gogo@hani.co.kr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부동산|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