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an error occurred while processing this directive]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0년04월11일19시33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승용차 후시경에 총선연대 가짜스티커 부착


    서울 강동·송파 총선시민연대는 11일 서울 강동구 일대에 주차된 자동차 후시경에 가짜 총선연대 스티커가 붙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강동·송파 총선연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강동구 성내동과 둔촌동 일대 주차된 승용차 후시경에 `이젠 바꿀거야! 해피데이!'라고 쓰여진 총선시민연대 명의의 가짜 스티커가 붙어있는 것이 발견됐다.

    이 때문에 이날 안국동 총선시민연대 사무실과 강동·송파 총선연대에는 스티커를 떼내려 애를 먹은 시민들로부터 항의전화가 100여통이 넘게 쏟아졌다.

    강동·송파 총선연대는 “현장에서 30여장을 회수해 조사한 결과, 스티커에 그려진 레드카드가 빨간색이 아닌, 고동색으로 돼 있는 등 가짜로 판명됐다”며 “누군가 낙선운동에 대한 반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저지른 것 같다”고 밝혔다. 김순배 기자marcos@hani.co.kr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부동산|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