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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0년03월31일18시51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일 DDR업체 "한국업체가 모방"소송


    청소년들 사이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오락기인 ‘디디아르’(DDR) 제조업체인 일본 코나미사는 31일 “한국산 ‘펌프 잇 업’은 디디아르를 모방한 유사게임기”라며 제조사인 안다미로와 도매상 선도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게임기제조 및 판매금지 가처분신청과 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고 밝혔다.

    코나미사는 소장에서 “코나미사가 최초로 디디아르 게임기를 개발하기 전까지는 댄스 시물레이션 게임기라는 게임기 장르는 존재하지 않았다”며 “펌프 잇 업은 디디아르 게임기의 등록의장과 외관을 모방한 것으로 일반 사용자들이 두 제품을 혼동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디디아르 게임기는 코나미사가 지난 98년 10월 일본에서 처음으로 개발해 판매하기 시작한 뒤 한국에는 지난해 5월 상륙했으며, 펌프 잇 업은 선도엔터테인먼트가 ‘안다미로’라는 상표로 지난해 9월부터 시판하고 있다. 김창석 기자kimc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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