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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0년03월21일20시51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물건값 덜 내려 바코드 바꿔


    인천 연수경찰서는 21일 백화점에서 물건 값을 덜 내려고 상품의 바코드 라벨을 바꿔 붙인 혐의(사기)로 가정주부인 서아무개(42·인천시 남동구 만수동)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서씨는 지난 19일 오후 4시30분께 인천시 남구 관교동 신세계백화점 지하마트에서 22만3천원짜리 팩시밀리에 1만2900원짜리 전화기에 붙어있던 바코드 라벨을 바꿔 붙이고, 2만5천원짜리 자동차 엔진 코팅제에 3900원짜리 자동차페인트라벨을 바꿔 붙여 팩시밀리와 엔진 코팅제 값을 덜 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씨는 계산대를 통과했다가 폐쇄회로 텔레비전을 보고 쫓아온 백화점 직원들에게 붙잡혔다. 인천/김영환 기자ywkim@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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