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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간 2000년02월29일23시49분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홍원기선수 어머니 '병역청탁' 기소


    서울지검 특수3부(부장 김우경)는 29일 아들의 병역면제 청탁과 함께 돈을 건넨 혐의(제3자 뇌물교부)로 프로야구 선수 홍원기(26·두산 베어스)씨의 어머니 박아무개(52)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박씨는 지난 98년 5월 국군의무사령부 이아무개 소령에게 “허리통증이 있는 아들의 병역을 면제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50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본영 기자eb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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