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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시각 2000년02월21일17시58분 KST

    [이삭] 용 꿈꾸고 20억원짜리 복권당첨

    20억원 복권 당첨자가 또 나왔다.

    한국과학문화재단은 지난 20일 최고 당첨금 20억원짜리 이벤트 복권인 ‘새천년 더블복권’ 추첨 결과, 서울 광진구에 사는 박아무개(45·자영업)씨가 20억원 당첨의 행운을 차지했다고 21일 발표했다.

    박씨는 지난해 12월20일 저녁 광진구 자양동 네거리 가판대에서 연속번호로 구입한 5조 10장 가운데 5장이 1등(당첨금 6억원 1장), 2등(4억원 2장·1등의 전후번호), 3등(3억원 두장·1등의 전전후후번호)에 모두 당첨됐다.

    박씨는 이날 조간신문을 통해 당첨사실을 확인한 뒤 오후 1시 복권 발행기관인 한국과학문화재단을 방문해 당첨금 20억원 중 세금 22%를 제한 15억6000만원을 받아갔다. 박씨는 “복권을 구입하기 전, 용이 승천하다가 떨어지는 꿈을 꿨다”며 “당첨금 사용처는 가족과 상의해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16일 울산에 사는 30대 회사원도 주택은행에서 발행한 20억원짜리 밀레니엄복권에 당첨됐다. 김도형 기자aip20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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