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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시각 2000년02월07일20시27분 KST

    설연휴 교통체증완화 '역귀성' 덕분

    설연휴 귀성 교통혼잡을 피한 `수도권 역(逆)귀성'이 늘어나 교통 소통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3~6일 설연휴 특별수송 결과, 이 기간의 전국 고속도로 차량 통행량이 943만6천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설연휴 때의 1032만9천대보다 줄어든 것이지만, 수송기간이 닷새이던 지난해 설연휴를 올해처럼 나흘로 환산할 경우 14% 증가한 수치다.

    특히 역귀성 차량이 80만4천대로 지난해보다 5.1% 늘어나 교통량 분산에 기여한 것으로 풀이됐다. 또 버스·선박·항공기 등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한 귀성객은 304만명으로 지난해 306만명보다 조금 줄었다. 교통수단별로는 철도 180만명, 항공 29만명, 해운 16만명 등이다. 이강혁 기자lkh@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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