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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시각 2000년01월28일17시42분 KST

    [이삭] `잃어버린 물건 인터넷 통해 찾으세요'

    `잃어버린 물건 인터넷 통해 찾으세요'

    앞으로 잃어버린 물건을 찾기 위해서는 우선 컴퓨터를 켜고 인터넷 분실물 무료안내정보 사이트(www·lost114·com)에 들러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경찰청이 다음달 1일부터 제공하는 이 사이트에는 전국의 파출소와 경찰서에 접수되는 각종 분실물들을 습득된 일시와 지역, 장소, 품목별로 찾아볼 수 있도록 돼 있어 자신이 잃어버린 물건이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잃어버린 곳이 지하철역이라면 `장소별 찾기'로 들어가 지하철역에서 습득된 분실물 목록을 찾아보면 되는데 목록에는 분실물들의 크기와 색상, 특징 등이 자세히 기록돼 있다. 경찰청은 앞으로 지하철역이나 버스터미널 등에서 관리하고 있는 분실물에 대해서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미아·가출인 찾기 사이트 개설도 추진중이다. 현재 경찰서에 접수되는 분실물수는 연간 30만여건에 이른다.

    안영춘 기자jon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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