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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시각 2000년01월23일17시53분 KST

    [이삭] 검찰, '유전자감식기법' 심사통과

    대검찰청 과학수사과 유전자감식실은 23일 지난해 4월 출원한 `4중 PCR(중합효소연쇄반응) 시스템 이용 유전자 감식법'(4종 4중 감식법)이 지난달 특허청의 특허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기법은 특허출원 뒤 15개월의 경과기간이 끝나는 오는 7월 국유특허로 등록된다.

    이 기법은 한국인의 유전자 분석에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정액·혈액·타액·모발·체모 등 샘플의 10억분의 1g만 있어도 오차율이 0에 가까울 정도로 중복없이 121억명에 이르는 유전자형 정보를 만들 수 있다고 유전자감식실은 설명했다.

    이승환 유전자감식실장은 “국제특허도 출원할 계획이며, 분석시약을 자체 개발해 상용화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김인현 기자inhye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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