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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시각 2000년01월16일23시49분 KST

    [이삭] "미성년 매매춘만 단속해달라" 업주들 항의농성

    경찰의 매매춘 단속에 반발한 업주들이 경찰서에 몰려와 항의 농성을 벌이는 소동이 벌어졌다. 15일 밤 9시10분께 서울 강동경찰서 1층 로비에 `천호동 423번지' 매매춘업소 업주 50여명이 몰려와 서장 면담을 요구하며 약 3시간동안 농성을 벌였다.

    이들은 “최근 경찰이 천호동 일대 매매춘업소들을 기습단속해 마구잡이로 연행하고 있다”며 “다른 지역처럼 미성년자 매춘행위에 대해서만 단속을 해줄 것”을 요구했다.

    강동경찰서는 이날 오후 8시께 이 일대에 대해 단속을 펴 업주와 여종업원 11명을 연행했으나 미성년자 매매춘 사례는 적발되지 않았다. 손원제 기자wonj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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