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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섹션 : 사회 등록 2005.06.28(화) 18:11

보진 못해도 느낌으로


실로암복지관 소속 시각장애인들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선생의 도움을 받으며 한지로 바구니를 만들고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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