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한겨레 | 씨네21 | 한겨레21 | 이코노미21 | 초록마을 | 교육과미래 | 투어 | 쇼핑

통합검색기사검색

한토마

사설·칼럼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 국제 | 문화 | 과학 | 만평 | Editorials | 전체기사 | 지난기사

구독신청 | 뉴스레터 보기

편집 2004.07.09(금) 18:52

살인의 추억 형사, 경찰서장 되다


영화 '살인의 추억'의 실제 주인공인 강력계 형사가 말단인 순경에서 시작, 경찰의 꽃인 서장이 됐다.

9일 전북 임실서장으로 발령난 경기지방경찰청 형사과 강력계장 하승균(58)경정. 하 경정은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수사를 지휘하며 기록한 사건자료와 수사일지등을 모아 지난해 '화성은 끝나지 않았다'는 자전에세이를 출간, 화제가 되기도 했다.

1971년 순경으로 경찰에 입문한 뒤 30년이 넘도록 강력계 형사의 길만을 걸어온 하 경정은 '광주 여대생 공기총 피살사건', '포천 농협 총기강도 사건'을 해결하는 등 국내 경찰중 최고의 사건통으로 손꼽힌다.

정년을 2년 앞둔 하 경정이 총경이 아닌 경정 직급으로 경찰서장에 발령난 것은그동안의 경기경찰의 얼굴로 민생안정의 첨병으로 몸을 아끼지 않은 데 대한 배려로알려졌다.

'나는 너를 알고 있다.

우린 꼭 만날 것이다.

널 미치도록 잡고 싶다(살인범에게 보내는 편지)'고 에세이에서 밝힌 하 경정은 "강력계 형사로 영원히 남고 싶었는데.. ." 라며 시원섭섭한 심정을 밝혔다.

(수원/연합뉴스)

|


가장 많이 본 기사

•  하니 잘하시오
•  자유토론방 | 청소년토론마당
•  토론방 제안 | 고발합니다
•  한겨레투고 | 기사제보

쇼핑

한입에 쏘옥~
  유기농 방울토마토!

바삭바삭 감자스낵!!

속살탱탱 화이트비엔나소시지~
딱 1번만 짜는 초록참기름~
건강한 남성피부 포맨스킨~

여행

신개념 여름 배낭의 세계로
2005 실크로드 역사기행!
천년의 신비 앙코르왓제국
전세기타고 북해도로~!

해외연수/유학

캐나다 국제학생?!?
세계문화체험단 모집
캐나다 대학연계 프로그램
교환학생 실시간 통신원글

클릭존

남성,확실한1시간대로?
고혈압관리-식약청인정1호
◈강남33평아파트 반값입주
강원도 찰옥수수 9,900원
[속보]영어가 느리게들렸다

 

 
 

인터넷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지적재산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 신문구독 | 채용

Copyright 2006 The Hankyore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