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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섹션 : 경제 등록 2005.06.07(화) 21:42

외환은, 해킹 피해 전액 배상키로

외환은행이 인터넷뱅킹 해킹 피해고객에게 피해금액 전액을 배상하기로 했다.

외환은행은 7일 배상위원회를 열어 피해자 김모(42.여)씨에게 배상금 5천만원을지급하기로 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법적 책임 유무와 관계없이 고객의 신뢰를 무너뜨리지 않고도의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김씨의 계좌에서 인출된 돈 5천만원을 전액 배상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http://www.hani.co.kr/section-004000000/2005/06/0040000002005060721420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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