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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섹션 : 경제 등록 2005.03.12(토) 23:56

로또 1등 9명..14억7천만원씩

국민은행은 제119회차 로또 복권의 1등 당첨자가9명 나와 각각 14억7천489만9천40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날 오후에 실시한 공개추첨에서 행운의 6개 숫자 '3, 11, 13, 14,17, 21'을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1등 총당첨금 132억7천409만4천600원을나눠 갖는다고 설명했다.

행운의 숫자 6개 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38'을 찍은 2등은 49명으로 각각 4천514만9천982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5개 숫자를 맞힌 3등(당첨금 114만2천743원)은 모두 1천936명이며 4개 숫자를맞힌 4등(당첨금 5만1천856원)은 8만5천327명, 3개 숫자를 맞혀 5천원의 고정 상금을 받는 5등은 135만5천365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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