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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자유도시의 불법소각


자영업을 하며 한반도의 썩어가는 환경에 대해 제도권 밖에서 엔지오 활동을 하는 사람이다. 11월 말 제주도에 4일 동안 머물면서 나는 무려 500건 이상의 불법 소각 현장을 목격했다. 국제자유도시로 발전하겠다는 제주도가 불법소각 천국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당국의 엄정한 불법소각 근절대책과 국민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때다.

정연홍/부산시 부산진구 부전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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