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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04.09.07(화) 18:56

겨레하나 ‘평양’ 심의 거쳤듯 교육방송도 그결과 준수 기대


통일부가 교육방송의 북한 관련 다큐 <평양에서의 8일간>에 대해 법적 근거 없이 사전검열을 하여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 한 데 대해 담당실무자로서 전후 사실을 밝힌다.

다큐 <평양에서의 8일간>은 대북지원단체인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이하 겨레하나)가 모니터링을 위해 추진한 북한 방문에 동행해서 제작된 것이다. 겨레하나는 이 모니터링 과정을 영상물로 제작, 이를 후원자들에게 보고한 후 일반에게도 배포·판매하기를 기대했다. 그러나 북한관련 영상물과 도서는 일반인에게 배포하려 할 경우 ‘정보 및 보안업무 기획조정규정’에 의거해 특수자료 여부에 대한 심의를 거쳐야 한다. 이에 따라 겨레하나는 통일부에 영상물 5편에 대한 심의를 의뢰해 왔고, 심의결과 3편에 대해서만 일반인에게 배포·방영하도록 허용되었다. 교육방송의 제1회 국제다큐페스티벌에 출품한 <평양에서의 8일간>도 겨레하나의 원본 영상물 5편을 재편집한 것이기에 통일부는 겨레하나와의 형평성에 따라서 교육방송 국제다큐페스티벌 사무국에 원본 영상물에 대한 앞서의 심의결과를 고려하여 재편집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을 뿐이다.

사무국 담당자는 통일부 의견을 참고해 결정하겠다고 대답하였으며 제작자나 방송사가 통일부에 다른 입장을 제시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사전검열’ 보도가 나온 것은 유감이다.

손규하/통일부 사회문화교류국 사회교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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